{"product_id":"book-9791155429556","title":"부동산 버블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description":"“이제 곧 펼쳐질 세 번째 폭등장에 대비하라!”\u003cbr\u003e\n\u003cbr\u003e\n대출규제, 3기 신도시, 세금폭탄 뚫고 어느 곳이 언제 오를 것인가\u003cbr\u003e\n베스트셀러 《오르는 부동산의 법칙》 저자 조현철,\u003cbr\u003e\n\u003cbr\u003e\n직접 개발해 투자에 활용 중인 부동산 버블지수를 드디어 공개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동산 버블 곧 터질까? 아니면 이제 시작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핵심 경제지표들에서 부동산 가격변동 신호를 뽑아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은 버블일까? 생각해보면 지난 1~2년간의 가격 상승폭이 좀 과하긴 했다. 각종 규제로 부동산이 휘청거리자 미디어에선 버블 또는 고점, 천장이란 단어를 점점 더 자신 있게 사용한다. 그렇다면 지금 대한민국 부동산은 버블의 어디쯤일까? 이를 최대한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많이 올랐으니 떨어질 때가 됐다’는 ‘주사위 던져 열 번 다 6이 나왔으니 다음은 안 나올 것이다’란 말과 같다. 그럴듯해 보이지만 논리적, 수학적 근거는 전혀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조현철이 시장 예측을 위해 집중하는 딱 한 가지가 객관적 데이터 분석이다. 원하는 것만 취사선택하는 확증편향은 내다버렸다. 오직 ‘2019년 이후 근미래 부동산 시장의 향방’에 초점을 맞춰 계산하고 또 계산한다. 전작 《오르는 부동산에 법칙》에 비해서도 그래프와 수치가 훨씬 풍부해졌다. 부동산은 ‘수치로 나타낼 수 있는 근거’에 의해 움직이는 자산 시장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렇듯 정밀한 분석을 통해 나온 결론은 뭘까? 그리고 그 결론을 적극 활용해 자산을 늘릴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게 있을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061911804,"sku":"979115542955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429556.jpg?v=177638165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4295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