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500675","title":"형사법과 살해의도","description":"영미형사법에서도 오랜 난제로 남아 있는 살해의도를 새롭게 해석하다!\u003cbr\u003e\n『형사법과 살해의도』는 영미 형사법에서도 오랜 난제로 남아 있는 ‘살해의도’에 관한 문제를 철학적 논의를 통해 새롭게 정의하고 살해의도가 있은 경유를 판별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형사법의 핵심 쟁점인 ‘의도’에 관한 논의에 깊이를 더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적용하기 위해서는 살해의도가 있었어야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살해의도를 판별할 명확한 기준이 없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말하자면 명확한 기준 없이 살인죄를 적용해왔다는 말로서, 살인죄뿐 아니라 안락사 등의 논란이 해결점을 찾지 못하는 이유이다. 이에 하나의 주제를 심층적으로 파헤치고 있음다. 풍부한 사례로 풀어내고 있기에 지루하지 않으며 철학자로서 전공의 벽을 허물고 법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을 보여줘 흥미를 유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349418236,"sku":"979115550067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00675.jpg?v=177638295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50067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