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504130","title":"외국인 직접투자와 한국의 경제정책(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대통령이 위촉하는 외국인투자 옴부즈만으로 3년 동안 활동하면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외국인 투자자의 애로사항을 수없이 해결한 저자의 활동백서\u003cbr\u003e\n이 책은 지난 5년 동안 필자가 ‘코리아타임즈’에 게재한 기고문을 모아 펴낸 것이다. 현재 한국에서는 대략 18,000여 개의 외국 투자기업이 영업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들 대부분 기업은 제조업체이다. 이 업체들은 한국에 자본과 고급 기술을 들여오는데, 이는 한국의 빠른 산업화를 조장하고 지속적 성장을 도와준다. 그럼에도 이들 외투기업이 국내 토종기업과 동일한 조건으로 경쟁하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외국인 투자자는 언어장벽을 극복해야 하며 사회적 네트워크 또한 제한적이어서 규제, 신규입법, 세법 등의 긴요한 정보를 놓치기 쉽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투자자들에 비해 불리한 여건에 처해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타개하고 한국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려는 필자의 노력이 기고문 곳곳에 녹아들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은행 등의 국제기구는 회원국들이 외국인 직접투자를 유치할 것을 강하게 권장하고 있다. 이들은 또한 회원국들에게 자국에서 활동하는 외투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줌으로써 투자활동을 오랫동안 계속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기를 희망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당 국가 각 분야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따라야 한다. 필자는 대통령이 위촉하는 외국인투자 옴부즈만을 2015년 4월부터 만 3년간 맡아 활동했다. 옴부즈만의 역할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것이 주요 소임 중 하나인데, 그들이 호소하는 애로사항은 시효가 지났거나 불필요한 입법, 정부시행령, 규제 등에 관한 것이었다. 필자는 그런 상황을 코리아타임즈를 비롯하여 국내 언론사에 기고문을 통하여 일반 독자들에게 알렸다. 이것은 곧 정부 해당 부처의 관심을 끌었으며 해결책을 이끌어내는 효과적인 수단으로 작용했다. 필자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 책을 통하여 한국의 투자환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각종 애로사항과 장벽에 현명하게 대처하기를 희망하고, 기고문 곳곳에 제시된 대책방안을 이해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714407164,"sku":"979115550413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04130.jpg?v=17763800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50413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