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506721","title":"노래하는 몸, 춤추는 몸","description":"동양의 몸과 서양의 몸이,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출발해  \u003cbr\u003e\n더 안전하고 포용적이며 상호보완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u003cbr\u003e\n동·서양의 소매틱 프랙티스가 무엇일까를 탐구한 책\u003cbr\u003e\n고도로 발달된 기술이 무용계뿐 아니라 우리의 일상까지도 위협하며 점점 힘겹게 만들고 있다. 주변의 위험 요소들을 무력화시키지는 못하더라도 위협받고, 힘들어하는 우리 무용수들, 일반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u003cbr\u003e\n자신의 내장기관의 감각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현대인들은 무언가로부터 쫓기는 듯 기술(기교)을 빠르게 발전시키려 매진하고 있으며, 이는 자신의 감정(느낌)을 외면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저자는 진단한다. 이를 대한 타개하기 위해서는 예민해져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그래야 자신의 정신(마음)이 기술을 앞설 수 있다. \u003cbr\u003e\n이 책의 시작은 동양의 몸과 서양의 몸이,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출발한다. 물론, 서양의 소매틱 프랙티스와 대립을 하고자 함은 더 더욱 아니다. 동·서양의 소매틱 프랙티스가 포용적이며 상호보완적 관계를 유지하여, “더 안전한 방법”을 탐구하고자 함이다. \u003cbr\u003e\n이 책을 읽음으로써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재발견하여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136000252,"sku":"979115550672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06721.jpg?v=177638199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50672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