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506776","title":"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Liberal Democracy and Free Market Economy in Korea)","description":"필자가 생각하는 대한민국의 국가적 정체성을 나타내는 \u003cbr\u003e\n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에 관한 강연 내용을 수록한 책\u003cbr\u003e\n이 책은 지난 2년 동안 필자가 U-tube에 올렸던 12개의 강의와 그리고 몽펠르랭(Mont Pelerin Society, MPS) 국제회의를 다녀와서 국내 신문에 발표한 2개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몽펠르랭 국제회의는 1947년 4월 프리드리히 하이에크(Friedrich Hayek) 교수가 창립한 단체로 이 당시 시카고 대학의 밀턴 프리드먼(Milton Friedman) 교수는 젊은 교수로서 MPS의 창립회원이 되었고, 필자는 현재 MPS의 영구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u003cbr\u003e\n필자가 생각하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는 대한민국의 국가적 정체성을 나타낸 것으로 조금 쉽게 표현한다면, 대한민국의 정치체제는 독재 공산주의와 구별되는 자유민주주의며, 이것은 구체적으로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합성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시장경제는 정부가 주도하는 계획경제가 아니고 시장이 주도하는 경제체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을 간추려보면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편은 먼저 우리가 왜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시장경제 체제를 강화해야 하는지 또 대한민국이 당면하고 있는 과제가 어떤 것들인지 논의했고, 제2편은 자유민주주의 개념과 자유시장경제의 개념을 확실하게 구분하고 용어의 내용과 범위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아보고자 했고, 제3편은 자유주의 사상의 변천사와 시대적 주요 인물이 누구였는지, 그들의 사상을 좀 더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그들의 배경과 교육환경을 주목했고, 제4편은 애덤 스미스와 리카도 등에 초점을 맞춰 국제무역 거래까지 포함하는 자유시장제도가 얼마나 유용한지 알아보았고, 제5편은 19세기, 20세기 경제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오스트리아학파와 주요 인물에 관해 논의했고, 제6편은 자유를 억압하는 전체주의 망령이 세계에 드리우고 있음을 개탄한 하이에크가 주축이 된 MPS 창립에 관한 내용을 다루었고, 제7편은 자유주의 시장경제를 개척한 애덤 스미스를 원조로 한 오스트리아학파와 시카고학파에 관한 내용이며, 제8편은 시카고학파의 좌장, 밀턴 프리드먼의 공헌에 관한 내용이고, 제9편은 1947년 4월 MPS 학회가 창립되고 70년이 지난 후 2017년 5월에 한국에서 개최된 MPS 서울총회를 다뤘고, 제10편은 도전받는 21세기 금융자본주의에 관한 내용을 다뤘고, 제11편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을 다뤘고, 제12편은 글로벌 약육강식 시대, 한국의 안보-경제 강화와 대처방안에 관해 살펴보았고, 제13편은 영국은 왜 유럽 연합체인 EU를 탈퇴하였는지 그 과정을 설명했으며, 제14편은 막연한 자유주의 사상과 자유시장제도를 논의하는 시간은 지나갔고, 이제는 확실하고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수록되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2044540,"sku":"979115550677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06776.jpg?v=17760152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50677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