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550953","title":"영어회화 요것만 알면!","description":"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어를 어려워하는 편이다. 지금은 유치원,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는데도 영어회화를 해야 할 때 머뭇거리거나 피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도 대학원 과정을 포함하여 12년 동안이나 영어를 배우고 학교에서 15년 넘게 영어를 가르쳤는데, 1979년 미국 유학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영어회화가 쉬우면서도 어렵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다고 한다. 원어민(native speaker)과의 대화에서 그들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고 또 그의 말도 상대방이 이해를 못했다니 얼마나 답답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이유는 그들의 발음에 익숙하지 않은 탓도 있었지만 꼭 그것만은 아니었다. 예를 들어 원어민으로부터 “You’re pulling my leg?”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는 상대방의 다리를 쳐다보았다고 한다. 이와 동시에 상대방도 웃음을 터트렸다. 분명 pull도 배우고 leg도 배웠지만 이것이 “나를 놀리는 거니?”라는 뜻으로 쓰인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을 때 무척 황당했다고 고백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처럼 많은 사람들이 미국 사람과의 대화에서 추측으로 대충 이해하고 넘겨버리기 일쑤다. butterfly나 stomach는 중학교 과정에서 기본 단어로 배운다. 그러면 “I have butterflies in my stomach.”은 무슨 뜻일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와 같이 이 책은 미국인들이 즐겨 쓰는 일상적인 말을 우리말의 가나다순으로 수록하여  한글에 익숙한 사람이 적당한 때와 장소에 따라 쉽게 활용할 수 있게 편집되었다. 또한 원어민과 대화할 때 꼭 필요한 표현 585가지를 수록했으므로 미국식 영어에 익숙해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084252924,"sku":"979115555095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50953.jpg?v=177644312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55095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