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551219","title":"참으로 유감입니다","description":"이 책은 경영컨설턴트로 교수로 작가로 한 지식인으로 활동해 온 함광남 선생이 우리 사회의 남루한 민낯을 통렬히 반성하면서 좀 더 품격 있는 사회, 살기 좋은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고 있다. 그는 늘 우리 사회의 안타까운 현상들에 대한 타는 목마름을 갖고, 우리 사회가 겪는 한국병(韓國病) 증세와 사회 곳곳의 빗나간 현상들, 지도층의 무능력, 개인주의 탐욕과 일탈로 빚어지는 저질 행태들을 글로써 거침없이 고발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요즘 우리를 더 노엽고 슬프게 하는 삼류 정치인들의 오만과 무능력함, 질 낮은 재벌들의 몰지각함, 폴리페서(polifessor)들의 무책임과 기회주의적 행태, 사(士, 事, 師)자 붙은 전문직업인들의 일탈행위를 보고 듣고 느끼며 울분과 서글픔을 소주잔에 타서 마시는 ‘말없는 다수’들을 대변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이 책에 실린 글 한 편 한 편에 담긴 저자의 상시분속(傷時憤俗, 시대 상황에 가슴 아파하며 잘못된 세속에 분노)하는 마음과 더 좋은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이 긴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다. 또한 종교인으로서의 삶과 자세, 직접 번역한 일본 수필 등은 우리 사회 현상과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또 다른 흥미와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해 주는 보석 같은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762838268,"sku":"979115555121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51219.jpg?v=177638022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55121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