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580264","title":"트로이 목마를 불태워라","description":"30년간 세계의 변화를 추적하며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제시해온 융합마케팅 전문가인 저자가 4차 산업혁명으로 무장한 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혁신의 대명사로 통하던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팬택이 파산했다. 지금까지 투입한 연구개발비용만 3조원이 넘고 직원 10명 중 7명이 엔지니어다. 보유한 특허만 5000여개에 이르고 1만 5000개의 특허가 출원을 앞두고 있다. 이런 팬택이 몰락하게 된 이유는 하나로 모인다. 높은 기술력에 비해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위한 자기혁신이 필요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소비자에게 멀어지는 것은 곧 판매감소와 매출하락으로 이어지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위기에 몰리자 팬택의 자랑이던 연구개발투자가 중단되고 기술경쟁에서도 뒤처지는 악순환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이다. 이에 반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는 애플, 구글, 알리바바, 페이스북, 아마존, 우버, 에어비앤비 등은 소비자에게 권력을 이양해서 그들과 함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가치를 창출하고 공유한다. 이들은 산업문명의 가치사슬 안으로 들어가서 경쟁사 대비 차별화하고 포지셔닝한 것이 아니라 기존 가치사슬을 붕괴시켜 가면서 순환하는 가치의 고리를 만들어 냈다. 또 이들은 사물의 경제논리에 갇혀 있지 않고 발 빠르게 정보의 경제논리로 전환함으로써 경계를 허무는 혁신을 이루어 냈다. 이것이 플랫폼 비즈니스의 요체라 할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7가지 전환의 실체를 통하여 이 변화들을 쉽게 설명하며 미래를 볼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053916412,"sku":"979115558026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80264.jpg?v=177638162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58026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