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641880","title":"집만큼 위험한 곳이 없다","description":"얼마나 많은 공간을 경험했는지가 그 사람의 인생을 좌우한다!\u003cbr\u003e\n듀폰(Du Pont), 몬산토(Monsanto), 콜비온 퓨락(Corbion Purac) 등 주로 외국계 다국적 기업에서 30여 년간 몸담으며 세일즈맨의 길을 걸어온 김동현이 사람에게 있어서 공간의 의미에 대해 성찰하는 『집만큼 위험한 곳이 없다』. 집이 치열한 경쟁에 시달리느라 지친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유일한 안식처라고 느끼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외부가 주는 스트레스에서 도피하고자 집을 이용하게 된다면 편함에 안주하게 되어 은둔형 외톨이가 되어버릴 수도 있다. 저자는 알고 보면 집이야말로 정말 위험한 곳이라고 이야기하며 집에 대한 통념에서 과감하게 벗어나야 한다고 이야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자신의 삶과 체험을 통해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편함에 안주하게 되면 우리에게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지를 설명하면서 공간을 셋으로 분류해 이야기한다. 쉴 수 있는 제1의 공간인 집, 치열하게 경쟁하는 제2의 공간 직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새롭게 에너지를 얻을 수 있고, 사고의 틀을 흔들어줄 제3의 공간 퀘렌시아가 그것이다. 제1의 공간에만 있다면 편함에 안주해서 아무런 결과를 얻지 못하게 될 수 있으며, 제2의 공간에 올인한다면 사람이 피폐해지고 창의성을 잃기 쉽다. 저자는 새로운 공간을 경험하기 위해서 여행을 하는 것도 물론 좋지만, 마음 맞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제3의 공간, 황소가 숨을 고르기 위해서 향한다는 퀘렌시아 같은 공간을 만들기를 권유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094968060,"sku":"979115564188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641880.jpg?v=177644316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64188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