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784785","title":"나 대신 아파주실 분","description":"우리는 살면서, 주변에 인연 맺고 사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애정을 나누며 살아야 한다. 미운 사람과의 인연도 그냥 버려서는 안 된다. 아니 심지어 악연惡緣조차 귀하게 맺고 지내야 한다. 건강 또한 인연 없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믿고 있다. 특히 건강과의 인연은 전생前生과 금생今生을 잇는 다리가 아닌가 생각한다. 건강하게 잘 태어나는 것은 전생의 인연이고, 건강이 좀 덜 만족스럽게 태어나는 것은 후생後生의 인연은 아닐는지.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매월 월간 《인산의학》에 실렸던, 답지 않은 글들이 책으로 나온다니, 어지간히 얼굴이 두꺼운 필자도 교정을 보면서 얼굴이 화끈하게 달아오른 것도 여러 차례다. 어떤 원고는 빼고 싶은 것을 그냥 참고 넘어간다. 그런 글들이 책에 실리는 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다. 그런 인연을 무시하지 말자는 생각이, 참 변명으로 내세우기는 그럴 듯하다는 생각도 든다. 이 책이 건강을 걱정하는 분들에게 ‘건강도 인연’이라는 진리를 전달해 주면 원이 없겠다. 인생을 살면서(아직 100세도 안되었지만) 어떤 건강도 인연 없인 어렵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인산가를 생각할 적마다 그 생각은 깊어진다. -‘저자의 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74198780,"sku":"979115578478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784785.jpg?v=17760220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78478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