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801185","title":"통도사 사찰약수","description":"차지종가(茶之宗家) 통도사 사찰약수의 위상과 가치를 재정립하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시간 여행!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명산(名山)엔 명찰(名刹)이 있고, 명수(名水)가 있다네.”\u003cbr\u003e\n영축총림 불지종가(佛之宗家) 통도사에는 40여 개의 청정한 사찰약수(寺刹藥水)가 흐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상남도 양산시, 영축산(靈鷲山)에 위치한 통도사(通度寺)는 창건 당시 영축산 전체가 습지였기에 넓은 영역에 걸쳐서 물이 났다. 통도사 방장 성파 큰스님은 예전에는 ‘국계이음(?溪而飮)’이라 ‘두 손바닥으로 계곡물을 움켜쥐고 마신다’는 것이 운수납자(雲水衲子)들의 일상사였다고 말한다. “명산(名山)엔 명찰(名刹)이 있고, 명수(名水)가 있다”라는 말은 영축산에 큰절 통도사와 17개의 암자가 있고, 40여 곳의 약수가 흐른다는 사실에서 확인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신라 제27대 선덕여왕 15년 대국통 자장 스님에 의해 창건된 통도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 중 으뜸인 불보사찰이다. 팔만대장경판을 모신 법보사찰 해인사, 고려 시대 보조 국사 이래 16국사를 배출한 승보사찰 송광사와 함께, 신라 시대에 부처님의 진신사리와 금란가사 등을 봉안한 통도사를 불보사찰이라 한다. 그래서 통도사를 ‘불지종가(佛之宗家, 불자들의 마음의 고향)요, 국지대찰(國之大刹, 나라의 으뜸 가람)’이라고 부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569553660,"sku":"979115580118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801185.jpg?v=17763839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80118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