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801307","title":"허공의 달을 병에 담은 동자승","description":"수행의 길에서 만난 \u003cbr\u003e\n\u003cbr\u003e\n부처님의 소중한 가르침\u003cbr\u003e\n장산 스님은 석가세존의 가르침을 전하는 전법도량 세존사의 회주이다. 1965년 해인사에서 고암 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후, 해인사 강원과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을 졸업했다. 장산 스님은 ‘만법귀일 일귀하처萬法歸一 一歸何處’를 화두로 동화사, 묘관음사 등에서 정진했다. 1985년 호주 시드니에 불광사를 설립해 포교했고, 이후 2003년 부산에 세존사를 창건했다. 또 대한불교조계종 초심호계위원·법규위원·교육원 역경위원장, 부산 동명불원 주지, 서울 대각사 주지, 재단법인 대각회 상임이사 등을 지냈다. 스님은 현재 부산 금련산 자락 세존사 반산선원에서 안거하며 스스로 노산老山이라 자호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장산 스님은 2013년 부산에서 설악산까지 53일간 왕복 1,300킬로미터 걷기 수행을 성취하며 이에 대해 수필집 『걷는 곳마다 마음꽃이 피었네』에 기록했다. 또 당대唐代 조주 선사의 말씀을 풀어 쓴 『조주어록 석의』를 비롯하여 스승인 고암 선사의 뜻을 기록한 『고암 법어록』 등 여러 책을 펴냈다. 그리고 2019년 겨울, 그간 수행 길에서 만난 사람과 풍경들을 통해 깨달은 내밀한 이야기 오십여 편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펴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075543292,"sku":"9791155801307","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801307.jpg?v=17763817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8013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