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802533","title":"뇌과학자가 본 붓다의 마음","description":"“인간은 왜 끊임없이 번뇌할까? 왜 괴로울까?”\u003cbr\u003e\n붓다가 찾아낸 답을 뇌과학으로 증명하는 책!!\u003cbr\u003e\n불교 수행으로 마음을 닦는 뇌신경과학자 문일수 교수(동국대 의대 명예교수)가 불교의 가르침을 뇌과학의 관점에서 설명한 책 『뇌과학자가 본 붓다의 마음』을 펴냈다. 불교를 뇌과학과 연결해서 생각한다는 것은 넘어야 할 큰 산을 두 개나 앞두고 있는 것처럼 막막한 느낌이다. 둘 다 너무 어려운 주제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기 위해 저자는 초기불교부터 유식불교까지 교학 책을 모조리 읽고, 그것을 자신이 평생 공부한 뇌과학 및 생명과학 지식창고와 연결한 다음, ‘중학생도 이해할 만한’ 언어로 다듬고 다듬어 한 권의 책에 담은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인슈타인은 일찍이 현대물리학의 중요한 개념인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붓다의 가르침인 연기법과 공사상(空思想)으로 설명하며 “부처님이 깨달은 연기법 그 자체가 과학”이라고 말한 바 있는데, 뇌과학자인 문일수 교수에게 불교는 뇌과학 그 자체였다. 불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마음공부이고, 이 마음을 다루는 것이 바로 뇌이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저자는 “인간은 왜 끊임없이 번뇌에 휩싸여 괴로워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뇌의 작동 원리에서 찾아내 설명하고, 마음공간의 구조와 뇌에서 일어나는 인식과정을 파헤침으로써 괴로움의 원인을 차단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이 모든 과정은 인간 고타마가 깨달은 자 ‘부처’가 되는 과정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불교에 대해 잘 몰라도, 뇌과학에 문외한이어도 이 책을 읽다 보면 불교에서 말하는 괴로움의 발생 원인과 소멸 방법이 하나하나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과정에 자신도 모르게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333263612,"sku":"979115580253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802533.jpg?v=177638288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80253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