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802724","title":"너무 잘하려고 하지 말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선시(禪詩)는 시(詩)와 미(美)와 \n\u003cbr\u003e사랑과 낭만을 위한 지침!\n\u003cbr\u003e“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다”\n\u003cbr\u003e이 책은 바쁘고 치열한 삶 속에서 ‘잘해야 한다’는 압박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선승들의 시를 통해 ‘그냥 있는 그대로 살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건넨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에 지친 독자, 마음을 다독이는 책을 찾는 독자, 불교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지금의 나로 충분하다”고 마음을 다독여주는 선시집”이다. \n\u003cbr\u003e저자 동명 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삶의 지침으로 삼고 있는데, 선시 또한 부처님의 가르침 못지않게 중요한 ‘삶의 지침’이라고 말한다. 출가 전 시인, 문학평론가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문단의 기대를 받고 살아온 스님은 수행자로 산 지 10년이 지나 선시집 《조용히 솔바람 소리를 듣는 것》을 펴냈다. 이 책에서 동명 스님은 선사들의 선시를 대하며 일어나는 사유와 마음 변화를 극히 자유롭게 표현하고 있다. 수행자로서 기본을 익히고 신심을 다진 후 써 내려간 글을 묶었다. \n\u003cbr\u003e이번 책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말자》는 《조용히 솔바람 소리를 듣는 것》과 결을 같이 하는 선시집이다. 스님이 생각하는 선시는 선승들이 쓴 시이다. 부처님의 가르침이 바른 생활[계(戒)], 고요한 생활[정(定)], 그리고 슬기로운 생활[혜(慧)]을 위한 지침이라면, 선시는 시(詩)와 미(美)와 사랑과 낭만을 위한 지침이다. 선시는 부처님의 가르침과 부합할 뿐만 아니라 시와 미와 사랑과 낭만을 때로는 시적으로, 때로는 미학적으로, 때로는 사랑을 담아, 때로는 지극히 낭만적으로 제공해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730430716,"sku":"979115580272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802724.jpg?v=177638008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80272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