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922118","title":"지역 인문학(지역문학총서 2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6년여 간의 글을 모은 산문집\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박태일의 네 번째 산문집이다. 2010년에 나란히 냈던 세 권, ≪몽골에서 보낸 네 철: 이별의 별자리는 남쪽으로 흐른다≫와 ≪시는 달린다≫ 그리고 ≪새벽빛에 서다≫에 이은 것으로, 이 책 속에 든 글은 그들 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여섯 해에 걸쳐 쓴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역 인문학이 더욱 깊어지고 잦아지기 바라며\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에 올린 글은 2011년 ≪경남신문≫ 연재된 글을 모았다. 2부는 창원문화재단 기관지 ≪문화누리≫에 2011년 12월부터 2012년 1월에 걸쳐 열두 차례 실은 결과물로 구성되었다. 그리고 3부를 이루는 글은 2012년 3월부터 2016년 11월까지 다섯 해 동안 ≪국제신문≫ ‘인문학 칼럼’으로 썼던 것이며, 다른 매체에 일회적으로 썼던 몇 편의 글과 좌담이 4부와 5부를 이루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 실린 글은 모두 60편으로, 경남ㆍ부산 지역이나 지역문화와 관련하여 잘못 알려진 사실이나 고쳐야 할 것, 또는 새로운 앎을 일깨우고자 하는 내용들로 이루어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 이름이 ≪지역 인문학≫인 이유는, 인문학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길을 찾고 닦는 공부로서, 지역을 단위로 삼은 지역 인문학이 더욱 깊어지고 잦아지기 바라는 뜻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 담긴, ‘역외 곳곳, 나라 곳곳에서 자기 지역을 향한 성찰적 눈길, 지역을 따지고 가로지르는 걸음걸이’는 앞으로도 꾸준할 것임을 저자는 다짐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5229180,"sku":"979115592211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922118.jpg?v=177601612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92211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