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922354","title":"163페이지: 예술가의 일기장 1","description":"예술가의 일기장\u003cbr\u003e\n하나의 작품이 나오기까지 그 과정에는 단순히 기술적인 표현을 넘어선 동시대의 시선과 수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작가의 몸과 삶, 정신적인 것과 육체적인 것, 그 어느 것 하나도 작품 속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 없다. ≪163페이지_예술가의 일기장≫에는 일기장이라는 이름으로 자신과의 연애를 시작한 서자현 작가의 진실된 삶이 담겨 있다. 또한, 자신의 삶에 대한 오랜앓이를 하며 중년 작가의 흔적을 담은 기록들이 쉼과 함께 위로로 다가오는 자전적 에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티스트에게 일상의 기록은 무엇을 의미할까? 그리는 것뿐만 아니라 써내리는 일상의 모든 기록이 하루의 창작이다. 작가는 내성적인 고독가가 아니라 선택적인 내향적 고독가라고 말한다. 그녀는 긴 창작의 세월 속에 혼자 있는 시간이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목적이 많은 복잡한 사회적 관계에 많은 피곤을 느낀다. 그녀는 작가의 시선으로 창작물을 만들면서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자신의 그림과 글 속에서 발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서자현의 ≪163페이지_예술가의 일기장≫ 시리즈는 성장이 멈춘 작가의 키 크기 163cm를 가지고 다양한 삶이 녹아 있는 163일의 기록이다. 변하지 않는 키의 상징성은 인간 육체의 한계성을 보여 주는 동시에 그리도 벗어나려고 애썼던 사회적 틀과 여러 가지 모양과 크기의 틀 속에 존재하는 견고한 자아이다. 그녀는 긴 여행에서 돌아와 그 틀의 참 의미가 가족의 사랑이라고 비로소 스스로 깨달으며 ≪163페이지_예술가의 일기장≫으로 남겼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959184124,"sku":"9791155922354","price":18.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922354.jpg?v=177638118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92235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