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923900","title":"내가 만난 빈센트: 빈첸시오 성인","description":"\u003cp\u003eServing in Hope\n\u003cbr\u003e빈첸시오 성인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실천하는 섬김\n\u003cbr\u003e“가난한 이를 섬기는 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이다.” \u003c\/p\u003e\n\n\u003cp\u003e『내가 만난 빈센트: 빈첸시오 성인』은 희망 안에서 섬기는 빈첸시오 성인의 정신을 따라 이웃을 섬겨온 수많은 빈첸시안의 이야기이다. 이 정신은 빈첸시오 성인이 1617년 샤티용 마을에서 최초의 자선회를 조직한 이래 400년이 넘도록 시대와 국경을 넘어 전해져 왔다. 1833년 프레드릭 오자남과 일곱 명의 청년이 파리에서 빈첸시오회를 창립한 이후, 오늘날 전 세계 150개국 80만 명의 빈첸시안이 ‘당신도 소중한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실천하고 있다.\u003c\/p\u003e\n\n\u003cp\u003e이 책은 저자가 빈첸시오회 현장 활동가가 되고, 협의회와 지역사회 지도자를 거쳐, 한국이사회 회장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섬기며 걸어온 여정이다. 28년간 주말마다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며 그들에게 주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받았음을 깨달았다. 그들 안에 계신 예수님을 만났으며, 그들에게 겸손과 감사를, 인내와 기도를 그리고 평화를 배웠다. 또한 절망에서 희망으로, 분노에서 평화로, 고립에서 관계로, 한 사람 한 사람의 변화가 모여 공동체가 변하고 사회가 변하는 것을 목격했다. \u003c\/p\u003e\n\n\u003cp\u003e이제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로 디지털 격차, 관계의 단절, 일자리 변화, 청년 빈곤, 노년 고독사 등의 새로운 형태의 가난이 생겨나고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의 손길은 더 소중해진다. 직접 찾아가 문을 두드리고, 함께 앉아 대화하고, 손을 잡아주는 단순한 실천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다. 그리고 희망 안에서 섬기는 삶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u003c\/p\u003e\n\n\u003cp\u003e세상 속 가난을 구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활동에 나섰던 빈첸시오 성인의 정신과 실천원리는 오늘날까지 많은 사회복지 활동단체와 봉사자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이 책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모든 독자, 곧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찾으며 희망 안에서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183251708,"sku":"979115592390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923900.jpg?v=177638220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92390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