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5924068","title":"괜찮아, 웃으면 돼","description":"매일 발견하는 소소한 행복이 있기에\u003cbr\u003e\n괜찮아, 웃으면 돼\u003cbr\u003e\n《괜찮아, 웃으면 돼》는 긍정의 눈으로 삶을 바라보며 인생 2막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이클럽 책쓰기 동호회 회원 6인이 정성을 모아 펴낸 두 번째 결과물이다. 거창한 이론이나 화려한 꾸밈보다는 평범한 일상을 따뜻한 미소로 채워가는 저자들의 진솔한 고백을 엮었다. 삶의 여정 속에서 길어 올린 깊은 성찰, 그리고 세상을 향한 밝은 시선을 담백하면서도 온기 넘치는 문체로 풀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허병탁 작가의 〈어제보다 깊어진 시선으로 남기는 한 줄〉은 마음의 창을 두드리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익숙한 삶의 궤적을 살짝 비틀어 정성껏 써 내려간 문장을 새겨 넣었다. 임종호 작가의 〈성복동 이야기〉는 칠십에 성복동이라는 새로운 마을로 이주한 뒤 만난 사람과 자연, 그리고 그 속에서 천천히 완성되어 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펼쳐냈다. 안주석 작가의 〈예상 밖의 풍경〉은 미국의 그리피스 천문대와 나이아가라, 네덜란드 헤이그, 스위스 융프라우,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등 세계 곳곳을 다니며 경험한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전한다. \u003cbr\u003e\n박동기 작가의 〈트레킹, 제2의 인생이 펼쳐진다〉는 태고의 원시림이 경이로울 만큼 완벽하게 보존된 뉴질랜드의 밀포드를 트레킹하고,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듯 우뚝 솟아 있는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를 오르며 느낀 벅찬 희열을 생동감 있게 그려낸다. 김진익 작가의 〈무술년 개띠, 서울토박이의 두 번째 서울이야기〉는 서울 한복판에서 홀로 서면서 누군가를 지탱해 주는 사람으로 성장해 온 삶의 여정을 진솔하게 들려준다. 김규진 작가의 〈살아보니, 그제야 보이더라〉는 삶 속에서 예고 없이 찾아오는 소소하지만 때로는 쓸쓸하고, 그럼에도 따뜻했던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담담하게 기록했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괜찮아, 웃으면 돼》는 긍정의 에너지로 새로운 내일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저자들의 삶과 생각을 담고 있다.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여섯 저자의 이야기는 인생의 다양한 풍경을 보여주며 일상의 행복과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이 책이 모든 독자의 마음속에 작은 웃음꽃을 피우고, 지친 일상에 잔잔한 위로와 따뜻한 활력이 되기를 소망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224421994748,"sku":"979115592406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924068.jpg?v=178428123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592406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