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6007289","title":"새로운 양자물리와 초전도","description":"저자(김민태)의 전작, “중력의 기원과 새로운 우주(홍릉과학출판사 2019)”에서 우리는 진공을 밀도가 매우 높은 물질로 되어있고 에너지가 없는 상태라고 상정하여 중력의 기원을 추적하고 우주의 현상을 재해석하였다. 진공을 구성하는 물질에 에너지가 더해지면, 진공매질이 변형, 왜곡되어 진공매질과 통상의 물질에 응력을 야기하는 상태가 되며 이 상태의 변형, 이동이 현재 물리학에서 다루는 모든 자연현상의 기원이라 하였다. 진공매질은 그 자체가 변하는 것이 아니며, 구성 격자(아주 미세한 격자)의 위치변화로 상대적인 에너지 상태(위치에너지)가 변하는 것이며, 물질이나 에너지 이동은 진공매질의 이러한 위치에너지의 이동으로 해석된다. 이 책에서 우리는 진공매질을 기반으로 구성되는 물질의 거동을 진공매질과의 상호작용의 관점에서 고찰하고 새롭게 해석하고자 하였다. 새로운 원자모델을 제시하였고 이 모델에 의거 화학결합을 비롯한 고체물질 내에서의 결합특성을 재해석하고 그 해석에 의거 전기, 자기 현상을 파악하고자 하였으며 초전도 현상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초전도나 상온에서의 전기전도는 모두 전기의 흐름이다. 전기라 불리는 “氣”, 즉 기운(에너지)의 흐름이다. 기운의 흐름이라면 굳이 전자라는 알갱이가 직접 전달할 필요가 없다. 도체 내를 흐른다는 전자라는 알갱이를 본 사람은 없다. 볼 방법이 없다. 고체의 탄성에너지(음파)를 전달하는 입자는 없다. 고체를 구성하는 원자 또는 분자의 상대적 위치가 파동의 형태로 전파되는 것이다. 전기도 그 에너지를 전달하는 입자가 없다. 이런 관점에서 전기를 이해하였고 초전도를 추적하였다. 이를 위해서 새로운 원자모델이 필요하였고 전기와 자기장을 새롭게 규정하였다. 고체 내 전자기 현상을 설명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자 하였다. 새로운 고체물리학을 위한 상상실험을 하였고 그 기록을 책으로 엮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955055356,"sku":"979115600728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007289.jpg?v=177638116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600728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