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6056829","title":"아름다운 착각","description":"정곡을 찔러 현대미술을 이야기하는 미술에세이!\u003cbr\u003e\n\u003cbr\u003e\n25년의 세월을 거슬러 젊은 장석원 교수를 만나다!\u003cbr\u003e\n후학을 위해 힘써오다 은퇴 후 미술관장으로, 작가로, 다시 후학을 위해 현대미술을 강의하는 남자로 살고 있는 장석원 교수, 그가 25년 전에 신문에 연재했던 글을 모아 미술평론집을 낸지 5년만에 새로운 책을 선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40대 초반의 젊은 평론가였던 시절 미술계의 현장, 인물들을 미술에세이 형식으로 써내려간 글을 부활시켜 내놓은 저자는 “얄팍한 지식과 무모한 열기로 좌충우돌 쓴 글이어서 모자란 점이 많지만 25년전 내 몸에 흘렀던 열정만큼은 부러워서 원본 그대로의 말투나 생각을 살리려고 노력했다”고 책을 소개하고 있으며, 최근의 생각을 넣기 위해서 사진 설명 부분과 사진 선정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미술에세이로 현대 미술가와 그 작품들을 만남으로 저자가 느꼈고 알게 되었던 지식, 감성과 함께 순간순간 번쩍이는 예술에 대한 단상들을 표현하고 기술한 46편의 글을 모은 책이다. 현대 남화의 대가로 잘 알려진 ‘의재 허백련’부터 ‘중광’, ‘박길웅’, ‘강익중’, ‘김보현’ 등등 많은 미술가들의 작품과 일상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으며,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정직하게 전해들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571945724,"sku":"979115605682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056829.jpg?v=17763839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605682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