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6057543","title":"나는 쉽게 상처받지 않는다","description":"상처를 쉽게 받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오미영님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상처를 치유하고 상처가 남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존중’이라는 마음의 밴드라고 53편의 글과 함께 독자들에게 이야기합니다.\u003cbr\u003e\n“상처를 안다는 건 존중하는 마음을 알아간다는 것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나에게 주는 상처도 존중받아야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구나 소소한 상처와 굵직한 상처는 매일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두가 행복 할 때 나에게만 상처가 있는 날이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일 때 받았던 상처가 어른이 되었다고 상처가 치유되지는 않지만 우리는 상처를 통해 누군가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중에 나의 상처를 알고 이해한다면 타인의 상처를 공감하고 이해하는 순간을 마주하게 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상처를 안다는 건 존중하는 마음을 알아간다는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가지고 있는 상처를 무조건 보듬어 주고 알아차려주는 눈길이 필요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상처가 되었던 기억들을 말하세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잊고 싶었던 상처를 말하세요.\u003cbr\u003e\n\u003cbr\u003e\n과거의 상처가 오늘의 상처가 되고 미래에 상처가 나를 두렵게 만들지 마세요.\u003cbr\u003e\n\u003cbr\u003e\n나에게 주는 상처도 존중받아야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존중하는 마음으로 상처를 바라보는 나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t“머리말” 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642514172,"sku":"979115605754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057543.jpg?v=177637971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605754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