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6261100","title":"왜 또 독일인가?","description":"\u003cp\u003e모든 제도(조직)의 근본에는 인간에 대한 존엄성이 자리 잡아야 하고, 모든 제도(조직)의 목표는 공동선을 추구하는 것이어야 하며, 모든 제도(조직)의 운영원리는 보충성의 원리에 따라야 한다. 노동과 자본은 사회적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 노사 양측간에 힘의 균형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하고, 노동자는 기업의 경영에 참여하여 자기책임과 자기결정의 원리 아래에서 사측과 공동결정을 해야 한다. 『왜 또 독일인가?』는 노사관계의 대안을 다룬 책으로 '독일의 노사관계를 이해하기 위한 지식 공유', '폴크스바겐의 개혁과 단체 협약' 등을 수록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721203964,"sku":"979115626110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261100.jpg?v=177638463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626110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