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6291114","title":"기도묵상(크리스천나무시인선 13)","description":"이계자 시집 『기도묵상』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계자 시인의 시는 사랑과 구원을 갈파하고 있다. 100개의 기도묵상 시는 〈기도 1〉 감사 찬미, 〈묵상 2〉 넘치는 축복, 〈기도 3〉 구원의 은총, 〈묵상 4〉 주님과 동행 길로 나뉘어 신과 소통하는 마음을 열고 있다. 시의 마음이 열리면 시인 자신이 보이고 이웃과 하나님이 보인다고 했다. 그래서 기도가 묵상이요, 묵상이 기도인 것이다. 실로 드물게 가벼운 말씀으로 낮은 말씀으로 쓰인 동감할 수 있는 기도묵상 시집이다. 이 시집을 묶기까지 이계자 목사 시인은 하나님께 천 수, 만 수의 시를 읊었음이 느껴진다. 독자는 그의 시의 길을 따라 신의 마음에 가 닿는 일만 남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릴케는 “쓰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마음의 욕구가 있을 때” 글을 쓰라고 했습니다. 작가는 그런 마음의 태도로 글을 쓰라는 것이지요. 작가란 억지로 머리를 쥐어짜서 되지도 않는 글을 만들거나, 또한 글 자체를 쓰는 목적 이외에 그 어떤 다른 목적으로 펜을 들지 말라는 것이지요. 사실 “역사는 사실의 기록이요, 소설은 가능한 세계의 기록이다”라고들 합니다. 창작세계의 무한성은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귀한 선물이기 때문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시인의 말」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무릎 꿇고 두 손 모으고 하나님 향한 기도를 하는 사람은 먼저 내 아픈 마음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오로지 하나님만 아시는 아픔, 그 상처 덩어리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아야 하기 때문이다. 실체의 아픔 그대로 우는 기도, 말없이 가슴의 눈물만 흘리는 기도, 그리하여 그 기도의 묵상은 기도하는 이의 몸과 마음을 한없이 가볍게 만들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되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황충상 소설가, 동리문학원장 「해설」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184398588,"sku":"9791156291114","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291114.jpg?v=177638220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629111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