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6291145","title":"천상의 소리(나무시인선)","description":"백성 시집 『천상의 소리』 \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를 쓴다는 것은 아주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그 시가 천상의 노래가 될 때 알 수 없는 그것은 사랑이 된다. 사랑이란 말은 모두를 깨운다. 늙은 나비도 꽃의 꽃들도. 백성의 시는 여기까지 왔다. 운문이 산문에게 가고 산문이 운문에게 오는 이상한 운율로 자유하는 여기까지. 실로 백성 제2시집 〈천상의 소리〉는 시의 성찬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백성의 시는 세밀한 감정의 터치가 조화를 이룬다. 그러면서 시의 행간마다 세상을 걱정하는 선비정신이 있다. 그의 시에는 위로와 치유가 있어 지치고 황폐한 이웃들의 정신과 정서를 힐링하는 치료제가 된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번 시집에서 민감하도록 타인의 행복을 고민하는 시인을 발견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인선 시인, 문학평론가 「해설」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를 쓴다는 그것 아주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그 시가 천상의 노래가 될 때 알 수 없는 그것은 사랑이 된다. 사랑이란 말은 모두를 깨운다. 늙은 나비도 꽃의 꽃들도.\u003cbr\u003e\n\u003cbr\u003e\n백성의 시는 여기까지 왔다. 운문이 산문에게 가고 산문이 운문에게 오는 이상한 운율로 자유하는 여기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 황충상 소설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033960700,"sku":"9791156291145","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291145.jpg?v=177638152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629114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