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6332589","title":"서른다섯, 다시 화장품 사러 갑니다(에디트 시리즈 2)","description":"안티에이징부터 약국 연고까지, 나에게 꼭 맞는 제품을 고르는 기술\u003cbr\u003e\n\u003cbr\u003e\n헛돈 쓰지 않으려다 헛돈 쓰는 화장품 유목민을 위한 쇼핑 가이드\u003cbr\u003e\n\u003cbr\u003e\n화장품 성분표, 쇼핑의 필수 조건이 되다\u003cbr\u003e\n2020년 화장품 시장에 대변혁이 일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부터 고형 비누, 흑채, 제모왁스가 화장품으로 분류되면서 전 성분 공개가 의무화되었습니다. SNS에서 성분표 없이 판매되던 천연비누도 이제는 성분을 공개해야만 팔 수 있습니다. 2020년 1월에는 향료에 포함된 알레르기 유발 성분 표시 의무화도 시행되었습니다. 착향제를 ‘향료’로 표시하던 기존과 달리 알레르기 유발 물질은 명칭을 정확히 표시해야 합니다. 성분 정보의 공개 폭이 확대된 셈입니다. 또 2020년 3월에는 맞춤형화장품 판매업이 시행되어 매장에서 즉석으로 혼합·소분한 제품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분에 대한 화장품 소비자의 올바른 이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278704892,"sku":"979115633258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332589.jpg?v=177638264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633258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