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6343547","title":"나는 751210 이라고 해","description":"담백하고 솔직하게 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떤 계기였을까?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한 게. 되짚어보면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 기억이 떠오르지 않는다. 아마도 학창시절, 군대 시절을 거치며 일기 대신 편지를 쓰면서 또 다른 대체재로써 자신을 표현하고자, 위로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왔다. 그러다 우연히 라디오에 기고한 원고가 방송을 타면서 다시 글쓰기의 재미를 붙이게 됐고, 2018년 3개월간 여행작가학교에 다니며 처음으로 글쓰기의 기초를 배우게 됐다. 2016년 사랑하는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글로써 슬픔을 달랬고 점차 감성의 깊이도 깊어져갔다. 결국 글쓰기를 멈추지 않은 결과 첫 수필집을 출간하게 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의 글은 어느 평론가보다 자신이 더 잘 안다. 서동필 수필가 역시 자신의 글을 솔직하게 평가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의 글은 화려하지 않다. 두 번 생각해서 읽을 필요도 없다. 그냥 담백하고 솔직할 뿐이다. 정규 문학 생도의 길을 밟아오진 않았지만, 꾸준히 맘속 자신만의 길을 걸어왔다. 자신의 수필집을 읽고 단 한명의 독자라도 공감해준다면 그걸로 만족한다. 자신은 최선을 다해 썼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535507708,"sku":"979115634354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343547.jpg?v=177638375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634354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