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6345060","title":"인간종의 본질","description":"어떻게 하여 점차 풍요롭고 행복한 사회에서 살아가게 되는 것일까?\u003cbr\u003e\n우주에서 빅뱅에 의하여 탄생한 물질(수소)이 모여 별을 만들고 별에서 수소의 융합으로 만들어진 각종 원소들이 지구상에서 적절하게 결합하여 탄생시킨 최초의 생명체 박테리아는 생존에 필요한 가치인 먹이, 호흡, 물, 번식 등을 좀 더 효율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여 진핵세포, 다세포생물, 동물, 양서류를 거처 파충류에 와서 비로소 생존에 필요한 가치에 직접으로 반응하는 뇌인 ‘생명의 뇌(가치체계)’를 가진 동물로 진화하게 되었다. \u003cbr\u003e\n그리고 2억 5천만 년 전~2억 년쯤 전에는 ‘생명의 뇌’에 추가적으로 1차원적인 의식(현재 상황에 적합한 기억된 장면을 순간적으로 의식하는 능력)을 만들어낼 수 있는 포유류와 조류의 뇌로 진화한 다음 최근 15만 년쯤 전에는 포유류의 1차원적인 의식에 추가적으로 고차원적인 의식을 만들어낼 수 있는 뇌를 가진 인간종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u003cbr\u003e\n그래서 인간종은 별의 자손이라고도 한다. 인간종의 뇌는, 느낌에 의하여 의식이 만들어지고, 느낌은 생존가치 및 자유ㆍ윤리 등 고차원적인 의식 가치에 의하여 만들어진다. 이들 가치는 논리적인 사고를 수단으로하여 추구되도록 설계(진화)되어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바로 이러한‘인간종의 본질’을 탐구한 흥미로운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847281404,"sku":"979115634506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345060.jpg?v=177638065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634506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