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6345145","title":"한사코 꽃은 피고","description":"\u003cp\u003e장정자 시인은 미국(LA) 생활을 오래 하신 시인으로 알고 있다. 아무리 먼 이국땅에 발을 딛고 살아가신다고 해도 소통의 다리는 그렇게 길지도 험난하지도 않은 것이 21세기 문명의 편리함 때문이라고 말들 하겠지만, 시문학을 통한 소통의 진실을 알게 되는 문학인들과 영성을 겸하여 삶을 데코(리모델링) 할 줄 아는 공동체 일원들은 단순히 문명의 결과물이라고만 할 수 없는 인류의 창조자 성령 하나님의 관계하심이 있었음에 가능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주변의 울타리 역할을 한 건강한 문학인의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보인다. 이 작품집의 배경이 바로 하나님 그 한 분의 돌보심과 인도하심으로부터 온 것임을 시인의 말(“나를 여기까지 오게 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다. 나의 나 됨이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절규하는 바울의 소리가 나의 내면에서도 울려 퍼진다. 얼마나 많이 넘어졌는지, 얼마나 많이 괴로워했는지 눈물이 지나가는 자리마다 하나님의 발자국도 같이 서렸다”)을 통해서 알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176272124,"sku":"979115634514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345145.jpg?v=177638217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634514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