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6365525","title":"나는 간호사입니다(개정판)","description":"“나는 멋진 간호사!”\u003cbr\u003e\n환자를 존중하는 진정한 의료인의 길\u003cbr\u003e\n▶ 당신은 진정한 의료인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20년차 간호사가 의료인으로서 의료인을 바라보고, 보호자의 입장에서 의료인을 바라보면서 느낌 점을 담았다. 또한 변하지 않는 의료계의 고질적인 문제의 심각성을 느꼈다. 모든 게 급변하는 세상에서 의료계만 고인물에서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지는 않는지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u003cbr\u003e\n태움 문화 역시 없어져야 한다. 내가 태움을 당했다고 똑같이 후배에게 하는 건 어리석은 짓이다. 과감히 끊고 한 인간으로서 대우해주고 아껴줘야 한다.\u003cbr\u003e\n또한 보호자로서 의료인을 바라보니 문제점이 많았다. 쌀쌀한 말투와 불친절한 태도는 기본이고 자기의 맡은 일조차 하지 않는 의료인들을 보면서 회의감을 느꼈다. 왜 의료인이 되 었을까? 묻고 싶었다. 환자는 병이라는 죄목을 들고 온 죄인들이 아니다. 그들은 자신의 진료비로 당당하게 진료 받을 권리가 있다. 오늘도 학회라는 이유로 환자 진료를 소홀히 하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길 바란다. \u003cbr\u003e\n배가 고파도 화장실이 급해도 참고 응급환자를 먼저 볼 줄 아는 진정한 의료인들이 많기를 바래본다. 의사 가운을 벗어던지고 심장마사지를 하고, 남들이 다들 피하는 수지관장을 하고, 보호자의 심정을 조금은 헤아려주는 의료인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u003cbr\u003e\n오늘도 묵묵히 일하는 의료인들을 응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120264956,"sku":"9791156365525","price":1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365525.jpg?v=177644327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636552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