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6624974","title":"The Society for Studies in Matryoshka and Basting Pins(K-포엣 14)","description":"세상과 우리, 열어도 열어도 이어지는 그 판타지와 알레고리에 대하여\u003cbr\u003e\n\u003cbr\u003e\n유형진 신작 시집 『마트료시카 시침핀 연구회』 영문판\u003cbr\u003e\n언제나 머리맡에 두고 읽고 싶은 한국 시의 정수를 소개하는 ‘K-포엣’ 시리즈. 시간이 흘러도 명작으로 손꼽힐 한국 시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함과 동시에 영문으로 번역하여 전 세계에 알리어 한국문학을 세계문학으로 발돋움시키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K-포엣’ 시리즈 열네 번째는 유형진의 신작 시선집 『마트료시카 시침핀 연구회』다. ‘K-포엣’ 시리즈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연작시집이며, 유형진은 “이 연작시들은 모두 2016년 가을부터 모이게 된 광화문 광장의 사람들에게 빚지고 있다”고 말한다. 박동억 문학평론가는 “유형진의 시는 마트료시카의 존재 방식과 닮아있다”며, “여러 겹의 환상으로 이루어진 세계를 구상하는 작업”이 바로 유형진만의 시 세계라고 평한다. 유형진은 ‘환상’으로 만들어진 찰나의 순간들을 ‘시침핀’으로 고정하고, 그 알레고리 안의 무수한 이야기들을 아름답게 포장된 선물 상자처럼 건네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유형진의 『마트료시카 시침핀 연구회』 영문 버전은, 바이링궐 한글 소설 선집에 참여한 장정화번역가와 그의 남편인 앤드루 J 키스트 번역가와 공동으로 작업하였다. 유형진 시인의 시를 오랜 시간 동안 바라본 두 번역가가 합작으로 작업하여 시의 감성과 이해도를 높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521122556,"sku":"9791156624974","price":10.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624974.jpg?v=177638368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662497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