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6757993","title":"서른다섯, 내 몸부터 챙깁시다","description":"“당연한 불편함은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늘 어딘가 불편하지만 말할 곳 없는 모든 여성을 위한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의사 최혜미의 내 몸 돌봄 수업\u003cbr\u003e\n당신이 서른다섯 살이 넘어 산부인과에 갔을 때 듣게 되는 말.  \u003cbr\u003e\n\u003cbr\u003e\n“서른다섯 살 넘으셨어요? 노산이네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  《서른다섯, 내 몸부터 챙깁시다》를 쓴 한의사 최혜미는 누군가의 나이를 가늠할 때 ‘노산’을 기준으로 삼는 시선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임신과 출산 말고도 여성의 몸에 대해 할 이야기는 무궁무진하며, 공부하고 취직하느라 필연적으로 늦었을 뿐이고 한 사람 한 사람 몸의 역사는 제각각인데, 여성의 몸을 무조건 ‘노산 프레임’ 안에 가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실제 여자 나이 ‘서른다섯’은 가임기 중간 지점을 막 넘긴 시점으로, 몸이 달라지는 분기점이지만, 중요한 건 ‘나이’가 아니라 내 몸의 변화에 관심을 갖고, 내 몸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는 것. 이 책은 몸이 느끼는 사소한 불편함, 작은 신호를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 내 몸의 변화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근거를 과학적으로 제시해 ‘지금이라도 내 몸을 스스로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준다. 특히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보고자 하는 현대 여성의 필독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32806652,"sku":"979115675799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757993.jpg?v=177604663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675799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