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6761082","title":"입안에 악어가 살아요(열린어린이 동시집 13)","description":"『입안에 악어가 살아요』에는 박소이 동시인이 아이들의 일상을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며 그려낸, 즐겁고 따뜻한 56편의 동시가 실려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부 ‘자꾸 눈이 가’에서는 아이들의 소소한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낸 동시들을  골고루 잘 버무려 냈습니다. 아직은 서툴기만 한 짝사랑하는 마음, 어서 쑥쑥 자라나고 싶은 소망, 친구들에게 놀림 받은 상처,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은 외로움 등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경험과 더불어 그 안에서 느끼게 되는 다양한 감정들을 동시에 차곡차곡 넣어 두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부 ‘멀리 달아나야 해’에서는 가족을 중심으로 하여 이웃으로까지 따스한 시선이 확대되면서 그 안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동시에 담았습니다. 아빠,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매일 마주치는 동네의 어른들까지, 아이의 눈에 담긴 어른들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아이들이 바라본 세상의 모습이 어떨지, 호기심을 갖고 동시를 만나는 것도 즐겁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3부 ‘그냥 보기만 해’는 자연을 관찰하면서 거기에 통통 튀는 재치를 더해 재미있는 동시를 실었습니다. 달팽이, 청개구리, 다람쥐, 지렁이 등의 생명체를 바라보며 여러 상상을 해 봅니다. 어느 새 달팽이에게는 캠핑카가 생기고, 다람쥐들은 도토리 정식 잔치를 엽니다. 여러 생명체들의 삶을 동시로 만나는 것 역시 흥미롭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4부 ‘꼭 한번 듣고 싶었어’에서는 우리 주위의 물건들이 전하는 메시지, 작가의 어린 시절 추억들이 담긴 동시들을 골고루 엮었습니다.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지금 이 시대를 사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심어줍니다. 물건들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동시들은 우리가 그들의 입장을 헤아릴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끕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박소이 동시인은 아이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바라보며 작가만의 의미를 부여합니다. 그렇게 탄생한 따뜻하면서도 즐거운 56편의 동시들은 아이들이 곱씹어 읽을수록 더욱 그 맛을 느끼게 됩니다. 동시에 더해진 박별 화가의 개성 있는 그림들은 동시가 지니고 있는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 재치를 더해주어 동시에 대한 이해를 높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211333884,"sku":"9791156761082","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761082.jpg?v=177638233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676108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