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7071708","title":"문집탐독","description":"지식의 창고이자 글쓰기의 고전,\u003cbr\u003e\n\u003cbr\u003e\n\t우리 문집(文集)을 탐독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는 ‘문헌의 나라’다. 삼국 시대부터 1000년 넘게 저술된 책들이 무궁무진하다. 어느 분야의 책이 가장 많을까? 역사책이나 유교 경전을 꼽을 수 있겠지만, 가장 많은 문헌은 바로 ‘문집’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동양의 옛 문헌은 흔히 경(經)?사(史)?자(子)?집(集)으로 분류한다. 경은 유교경전이고, 사는 역사책, 자는 유가 이외의 철학사상서, 집은 문집이다. 문집은 시와 산문의 모음이다. 조선왕조실록』?『승정원일기』와 같은 역사서와 사서삼경에 대한 주석서 등 관찬 서적을 빼면 우리나라에 전해오는 책의 대부분은 문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지학자들은 현재 전하는 문집이 4,000~5,000종에 달하며, 우리 전통문헌의 70% 이상을 차지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불과 1970~1980년까지만 해도 한국 역사나 사상사 연구에 있어 문집을 사료로 탐구한 학자는 찾아보기 힘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738131196,"sku":"9791157071708","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071708.jpg?v=17763801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707170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