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7071715","title":"동북아시아 철기문화 연구의 새로운 움직임(한림고고학연구소 연구총서 4)","description":"동북아시아 철기문화에 대한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공 학자들의 최근 연구성과를 엿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림고고학연구소에서 동북아시아 철기문화 연구의 최근 동향을 살필 수 있는 철기 전공자 다섯 명의 글을 엮은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림고고학연구소는 매년 1회 이상의 정기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그 결과물을 총서로 발간하고 있는데, 올해 11월에도 ‘환동해지역 철(철기) 생산과 금속 생산 유적 최근 조사 성과’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강원도를 중심으로 하는 남·북한강 유역과 영동지역으로 이루어진 한반도 중부지역의 철기문화는 비단 철기뿐만 아니라 철기를 포함한 소위 중도식 토기문화의 중심권역으로서 서북한과 동북한의 문화를 아우르는 동시에 더 나아가서 중국과 동북지방 및 시베리아 대륙으로 소급되는 문화의 뿌리를 추적하는 출발 거점이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최근 강원지역에서 급증하는 철기유적의 발굴조사 결과에 대한 토론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많은 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 수록된 5편 글은 ‘중국 중원지역 주조철기의 발생과 전개’, ‘전국 연의 동진과 철기의 확산’, ‘한반도 중·남부지역 주조철기 생산기술의 재검토’, ‘철기시대 중부지방의 단야공방 연구 시론’, 그리고 ‘신강지역 초기철기와 초기철기시대’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88479740,"sku":"979115707171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071715.jpg?v=177601769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707171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