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7210862","title":"도침랑 소년과 백발노인","description":"이 소설은 두메산골에서 2급 장애인의 특이한 삶과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반도 통일년도와 차기 지도자를 예언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유달리 추웠던 지난겨울이 물러가고 깊은 산속 계곡으로부터 흘러내리는 생명의 물줄기가 삼라만상의 생명체를 깨우고 있다. 나는 백두대간의 중심인 속리산 끝자락의 산골 마을에서 장애를 입은 몸으로 태어났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시에 불편한 다리를 부여잡고 4Km 초등학교를 걸어 다녔고, 중?고등학교도 자택에서 50리쯤 떨어져 있는 김천 시내에서 자취를 하며 보냈다. 섭씨 영하 10도 이하 기온이 겨우내 유지되던 고산지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던 나는 당시의 추위로 인해 지금도 겨울은 내가 가장 싫어하는 계절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장애인의 힘든 삶을 살아가야만 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숙명으로 받아들이면서도 “인생은 과연 무엇인가? 내가 왜 살아야만 하는가?” 하는 의문을 갖고 한때 전국의 명산을 찾아다니며 신학과 역사를 연구하다가 수도자의 길을 추구하기도 했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유유히 흐르는 역사 속에서 그 시대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사람의 내면세계는 대동소이한 것 같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인생이 제 위치를 찾아 옳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겠지만, 인류사에서 쓰라린 고난을 극복하고 시련의 열매를 아름답게 꽃피운 사람들이 많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각자 자신의 운명을 극복하며 발전적 삶을 살아가는 것이 참된 삶이라면 나는 딴에는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재 문재인 정부의 노력에 따라 남북한의 평화 분위기가 조성됨으로써 많은 사람이 한반도가 평화통일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과 같은 세계평화가 계속 유지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인류의 역사는 물론 성경과 다른 예언서 등을 살펴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으로 나는 판단을 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타고난 운명이 나의 사고력과 인생관을 좀 달리했겠지만, 나는 내 인생의 근본적인 답을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성경과 역사를 연구하며 마치 몸부림을 치듯 살아왔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앞으로의 인류사와 한반도 미래사에 대해 평범한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알고 있다고 자부를 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먹고 자고 일하고, 또 먹고 자고 일하고,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마치 다람쥐 쳇바퀴 돌듯 분주히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과 인류의 미래사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이 책에서 답을 찾게 되길 바라마지 않는다. (저자 서문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309146364,"sku":"979115721086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210862.jpg?v=177638277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721086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