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7234677","title":"인도에서 태양을 보다(어린이여행인문학 1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 아이의 첫 번째 해외여행 - 인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도에서 태양을 보다》가 특별한 이유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낯선 문화에 다가설 길을 열어주기 때문이에요. 인도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 밥 비벼 먹으면 한 그릇 금세 뚝딱하는 카레의 본고장? 모두 맞아요. 인도의 인구는 2019년 기준 13억 6,873만 7,513명이나 돼요. 지금의 추세라면 10년 안에 중국의 인구수도 따라잡을 거예요. 우리에게도 친숙한 음식 카레는 사실 인도의 ‘커리’에서 유래했답니다. 인도 커리는 수백 가지 종류에 이를 만큼 다양한 맛을 가졌대요. 자, 그럼 그다음은요? 이것 말고 여러분은 인도에 대해 무얼 알고 있나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제 어느 곳에서도 들을 수 없던 인도에 관한 재미난 사실을 알려줄게요. 인도에서 도로를 건너려면 신경을 잔뜩 곤두세워야 해요. 자동차도, 자전거도, 오토바이도 보행자를 봐주지 않거든요. 아, 물론 소님께서 길 한복판에 멀뚱히 서 계실 땐 차들이 알아서 비켜 가요. 왜냐면 소님은… 신성하니까요! 시장에 가면 휘황찬란한 전통 의상 ‘사리’를 입은 현지인을 만날 수 있고요, 자이푸르에 가면 분홍빛 건물이 도시를 가득 채운 광경을 목격할 수 있어요. 안에선 밖을 볼 수 있지만 밖에선 안을 볼 수 없는 신기한 궁전도 있고, 뜨거운 뙤약볕 아래서도 늘 시원한 진흙 컵에 라씨를 담아 먹을 수도 있고, 또… 휴, 말하려니 너무 많네요.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보세요. 인도에 직접 다녀오지 않고선 알 수 없는 새로운 경험을 가득 담았어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058110716,"sku":"979115723467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234677.jpg?v=177638163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72346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