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7234844","title":"코요아칸에서 태양을 보다(어린이여행인문학 16: 멕시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 아이의 첫 번째 해외여행 - 코요아칸”\u003cbr\u003e\n《코요아칸에서 태양을 보다》가 특별한 이유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낯선 문화에 다가설 길을 열어 주기 때문이에요. 코요아칸이라는 지명부터가 이색적인가요- 코요아칸은 원주민 언어로 ‘코요테(Coyote)가 사는 땅’을 의미해요. 실제로 과거 이곳에 코요테가 많아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하지요. 코요아칸은 멕시코가 낳은 세계적인 화가인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의 마을로도 유명합니다. 지금도 프리다 칼로의 생가인 ‘파란 집’이 코요아칸에 그대로 남아서, 프리다 칼로 박물관으로 쓰여요. 소련의 혁명가 레온 트로츠키가 망명 생활 끝에 최후를 맞이한 곳도 바로 코요아칸이었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코요아칸에서 태양을 보다》는 멕시코시티 중남부의 유서 깊은 동네인 코요아칸에 사는 주인공 랄로네 가족의 일상 이야기를 담았어요. 아보카도 껍질을 까서 과카몰레 소스를 만드는 일과로 랄로가 하루를 시작합니다. 과카몰레를 빵에 발라 아침을 먹고, 남은 아보카도 씨앗을 챙겨 코요아칸 민예품 시장으로 달려가면, 예술가 고모가 씨앗을 인형으로 조각해 줘요. 인형을 닮은 마리아치 악사가 바이올린을 켜는 코요아칸 광장에는, 알레브리헤 공예품을 파는 상인과 사진 찍는 외국인 관광객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하답니다. 티앙기스 시장의 단골 과일 가게를 들렀다가 돌아온 집은, 특별한 손님을 맞이할 준비로 온 가족이 분주해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251474684,"sku":"979115723484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234844.jpg?v=17763825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723484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