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7284412","title":"그해 봄밤 덩굴 숲으로 갔다(지혜사랑 시인선 237)","description":"\u003cp\u003e이 시집은 덩굴처럼 자라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덩굴은 다른 식물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자란다. 하나의 덩굴에 다른 덩굴이 감기고 잎들은 서로 뒤엉켜 처음과 끝을 알아보기 어려운, 그런 성장이다. 어디까지 자라날 수 있을지, 뻗어가는 잎이 과연 어디까지 가게 될지 가늠할 수 없다. 이것은 이야기의 속성과 같다. 이순화의 『그해 봄밤 덩굴 숲으로 갔다』는 마치 덩굴같이 모여서 커지고 확산되고 열렬히 뻗어나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994311420,"sku":"9791157284412","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284412.jpg?v=177638134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728441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