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7411719","title":"독립군이 된 어머니(천천히읽는책 35)","description":"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기 위해 \u003cbr\u003e\n\u003cbr\u003e\n꼭 기억해야 할 사람들\u003cbr\u003e\n나랏일은 남자들 몫이라고 생각하던 일제 강점기.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스스로 할 일을 찾아 적극적으로 앞장선 여성들의 삶을 살펴본 《독립군이 된 어머니》가 현북스에서 나왔습니다. 어떤 이는 첫 여성 의병장이 되고, 어떤 이는 총을 메고 일본 총독부 관리를 암살하기 위해 나서고, 또 어떤 이는 나라를 떠나 여기저기 떠돌면서도 임시 정부의 안살림을 맡아 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3.1 운동 100주년이 되는 올해 국가보훈처에서 훈장을 수여한 75명이 추가되면서 이제까지 밝혀진 여성 독립운동가는 434명이라고 합니다. 전체 독립운동가 15,511명에 비하면 아주 적은 수이지만 어쩌면 잊힐 수도 있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이 하나둘 밝혀지고 있는 것은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 걸고 활동하신 분들을 기억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윤희순, 남자현, 정정화의 독립운동 발자취를 따라가는 동안 독자들은 얼마나 많은 이들이 독립운동을 했고 세월이 흐르는 동안 잊혀 왔는지 알게 될 것이며,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을 것이라는 다짐을 하게 될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881720572,"sku":"979115741171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411719.jpg?v=17763808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741171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