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7689026","title":"미국식 영작문 수업 입문","description":"화제작 〈미국식 영작문 수업〉에 이은 \u003cbr\u003e\n토종 한국인을 위한 영작문 입문서\u003cbr\u003e\n상고에서 야간대로, 대학원에서 유학으로, 영어 실력 하나로 미 박사과정까지 진학한 〈미국식 영작문 수업〉의 저자가 이번에는 초중급자를 위한 영작문 입문서 〈미국식 영작문 수업_입문〉로 다시 독자를 찾아왔다. 전작 〈미국식 영작문 수업〉이 세련된 고급 영문 만들기를 위한 지침서였다면, 새롭게 내놓은 ‘입문편’은 원어민이 읽고 쓰고 말하는 자연스러운 영문 만들기를 위한 초중급자용 지침서를 표방한다. \u003cbr\u003e\n왜 초중급자일까? 초보자는 영문 만들기 자체가 어렵고 중급자는 어색한 영문이 고민이다. 최소한의 의사소통만 이루어지면 그만인 회화와는 달리 글쓰기에는 문법과 어휘, 언어 관습과 글쓰기의 규칙을 넘나드는 광범위한 지식이 필요하다. 초급자는 알아야 할 지식과 지켜야 할 규칙이 버겁고 중급자는 이 지식을 갖추는 데 들인 시간과 노력에 비해 결과물이 마뜩잖다. 게다가 말은 발화 즉시 휘발되지만 글은 한번 세상에 내보내면 되돌리기도 어렵다. 하물며 우리말도 아닌 외국어로 써야 한다면? 덜컥 포기하고 싶은 마음부터 들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영작문이 복잡할 필요도, 완벽할 필요도 없다고 말한다. 영문을 쓰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문법과 5가지 기본 문형, 핵심 동사만 알아도 영작의 감각을 깨울 수 있다는 게 20여년에 걸친 경험에서 우러나온 저자의 조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115087612,"sku":"979115768902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689026.jpg?v=177644325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768902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