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7830978","title":"인간은 개를 모른다(Meaning of Life)","description":"우리가 미처 몰랐던 개의 세계\u003cbr\u003e\n여자 친구를 따라 우연히 뛰어들게 된 유기견 구호에서 시작해 철학적, 과학적 탐구를 거쳐 삶의 의미를 찾는 여정을 담은 에세이.\u003cbr\u003e\n\u003cbr\u003e\n유기견 보호소에서조차 포기한 시한부 운명의 개들이 모인 뉴멕시코의 ‘치와와 오두막’에서, 병들고 학대당해 버려진 개들이 다시 사람을 받아들이고 공동체 속에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서로 배려하는 이타주의적인 개들, 불치의 장애를 가진 개에게는 예외를 인정해 공동체의 평화를 유지하는 개들, 놀이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혼자 연습을 하는 개, 동성애 개 등 통념을 뒤집는 개의 행동들을 이해하기 위해 저자는 개와 인간의 본성에 대한 성찰을 시도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동물행동학, 인류학, 신경과학, 생태철학, 윤리학, 심리학 등을 훑는 지적 여행을 통해, 인간과 개가 어떻게 공진화했는지, 신경과학적 측면에서 인간과 개의 우정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인간과 개는 동등한 권리를 갖는지 등을 관찰한다. 시종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이며, 지적 탐구와 정신적 깨달음으로 가득 찬 독특한 애견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634944764,"sku":"979115783097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830978.jpg?v=177637968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78309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