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7954629","title":"이바라기 노리코 시집","description":"100만 독자가 추천한 일본의 멋쟁이 시인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인과 교류하고, 한국과 한글과 윤동주를 사랑한 시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가장 예뻤을 때 내 나라는 전쟁에서 졌다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라디오에서는 재즈가 넘쳤다” 이 시 한 편으로 1억 일본인들을 패전국 상처에서 구해 희망의 길로 인도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극찬한 이바라기 노리코의 시 속에는 평생 한국을 사랑하고 한글과 한국인과 한국의 시인 윤동주를 너무도 사랑해서 무려 7년을 설득하여 윤동주 시 3편을 일본 교과서에 실리게 한 멋쟁이 시인이다. -민윤기 시인(서울시인협회 회장)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은 누군가에게 기대고 의지해야 살 수 있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 그리고 친구나 연인 같은 동조자와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이바라기 노리코 시 속의 기댐은 비굴한 야합 수준의 기댐을 말한다. 시인은 사상이나 종교나 학문, 그리고 권위에 기대는 것은 야합이라고 한다. 결국 이 시는 기대는데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떳떳하게 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하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610153212,"sku":"9791157954629","price":10.8,"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954629.jpg?v=17763841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795462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