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7954704","title":"꽃구름 탔더니 먹구름 나룻배 탔더니 조각배(seestarbook 008)","description":"139인의 정치 인물을 간결한 시로 풍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꼴값정치 꼬집는 촌철살인의 정치 인물시\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끔하다, 쎄다... 과연 그들은 아파할까?!\u003cbr\u003e\n이오장 시인의 인물시, KBS, 문화일보, 동아일보 등 언론의 스포트라이트 집중!\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원하게 꼬집고 실명으로 발가벗긴 촌철살인으로 정치인 시를 쓰고 시집을 내면서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치판에 뛰어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익힌 전문지식으로 헌신할 수 있다며 온몸을 던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두가 지지하는 함성에 한낮에도 별을 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꽃가마는 물 위에 뜬 나뭇잎\u003cbr\u003e\n\u003cbr\u003e\n악수하며 받은 온기는 눈길에서 마주친 햇살이더라”\u003cbr\u003e\n\u003cbr\u003e\n라고 말한 저자는 “초심을 잃고 국민을 우롱하는 정치인을 시로 은유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인의 시집에는 정치인들의 모습이 발가벗겨지듯 생생하게 짧고 간결한 시들로 채워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001159932,"sku":"979115795470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954704.jpg?v=177638138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79547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