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7955213","title":"걸리버 여행기","description":"인간에게 눈부신 상상력을 폭발시켜 준 위대한 문학!!\u003cbr\u003e\n감옥에 갇힐 각오로 오염된 인간들에 퍼붓는 비판과 독설!\u003cbr\u003e\n마법과 환상적 모험에 감춰진 정치, 사회의 신랄한 풍자소설\u003cbr\u003e\nSAT 추천도서, 뉴스위크 100선, 옵서버지 100선, 서울대 추천도서, 고려대 권장도서, 국립중앙도서관 한우리독서운동본부 추천도서, 그리고 피터 박스올의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100권의 책 등등\u003cbr\u003e\n\u003cbr\u003e\n낯선 세계의 마법 같은 무대에서 \u003cbr\u003e\n인간들의 진풍경이 유쾌하게 펼쳐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걸리버 여행기』는 저자가 감옥에 갇힐 각오로 오염된 인간의 이면을 신랄한 비판과 독설로 펼쳐낸 풍자소설로 18세기 영문학의 백미로 꼽힌다. 자유분방한 상상력 때문에 영화, 만화, 게임 등에 모티브를 제공하고 있는 인류의 가장 위대한 문학으로 꼽힌다. 또한 마법과 환상을 바탕으로 인간과 정치와 사회문화를 비판하고 조롱하는 풍자소설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의 소인국과 거인국 편은 아동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u003cbr\u003e\n이 소설은 오염된 인간을 통렬하게 비판하고 매도한 풍자적 작품이다. 그런 측면에서는 마지막의 말의 나라편이 가장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이 나라에서는 이성을 가지고 나라를 지배하는 존재가 말이며, 인간에 해당하는 야후라는 동물은 말에게 사육되고 있든 야생이든 간에 매우 추악하고 비열하고 불결하고 뻔뻔스러운 종족으로 그려져 있다.\u003cbr\u003e\n이 작품은 환상적 모험과 함께 과거·현재·미래와 동서고금을 통해서 인간이란 동물이자 거짓말밖에 할 줄 모르는 위선자들로 모조리 혐오해야 할 야만인이라는 철저한 불신으로 비판하고 경멸한다. 또한 인간증오의 정신과 비범한 착상이 결합하여 이루어진 마법을 겸비한 특이하고 이상한 작품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415937276,"sku":"979115795521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955213.jpg?v=177638325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795521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