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7956364","title":"내가 받은 특별한 선물","description":"국내 최초로 시도된 전혀 새로운 형식의 산문집\u003cbr\u003e\n평생 받아 소장한 육필서명본과 주고받은 편지\u003cbr\u003e\n\u003cbr\u003e\n최고 지성인들의 육필을 편집에 담은 마흔여덟 분의 시담(詩談)\u003cbr\u003e\n이 책은 1959년 자유신문, 196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u003cbr\u003e\n60여 년간 문학 활동을 펼쳐 온 박이도 시인이 \u003cbr\u003e\n평생 받아 소장하고 있는 육필서명본 중에서 \u003cbr\u003e\n그 필자들과 맺었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 산문집이다\u003cbr\u003e\n이런 형식의 책은 국내 최초이다. 박이도 원로시인이 이번에 집필한 『내가 받은 특별한 선물』에는 당대를 대표한다고도 말할 수 있는 시인 작가 화가 평론가들의 친필 서명이 모두 공개될 뿐만 아니라 그 서명본을 보내준 분들과의 인문학적 교유의 일화들이 곁들여져 있는데, 이는 예술계 인사들과 폭넓은 교유를 해온 분만이 집필할 수 있는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증정본 필자들이 두 분 외에는 모두 작고한 분들이어서 더욱 이런 자료들이 소중한 이유이다.\u003cbr\u003e\n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시인들의 이름만 들어도 놀라울 정도다. 김광균, 서정주, 조병화, 박희진, 이탄, 오규원, 마광수, 박목월, 김영태, 박성룡, 김광협, 김종길 박화목, 김종길, 이승훈, 조태일, 김현승 등 한 분 한 분이 모두 한국 현대시문학사를 대표하는 시인들이 아닌가. 또한, 이경남, 강인섭, 문익환 같은, 시인이면서 언론인 목회자로 활동했던 분들, 전영택 황순원 이청준, 김승옥 현길언 같은 당대 최고의 작가들, 한 시대 방송가의 전설이 되다시피 한 신봉승, 주태익 선생, 여기에 화가 송수남, 서예가, 박종구, 수녀 이해인 등…은 우리 시대의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인문학적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347190012,"sku":"979115795636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956364.jpg?v=177638294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795636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