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7956906","title":"마음의 숲을 거닐다","description":"“행복을 찾아 마음의 여행을 떠나는 건 어떠세요?”\u003cbr\u003e\n_김한민(영화 〈명량〉 〈한산〉 〈노량〉 감독)\u003cbr\u003e\n\u003cbr\u003e\n‘괜찮아 잘될거야!’라고 외치는 100가지 행복여행\u003cbr\u003e\n김한민 감독은 이 책의 추천사에서 “명예와 경제적 성취란 것이 결코 행복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을 여실히 느끼고 체험했던 장본인입니다.”라고 행복에 대한 솔직한 체험과 저자와의 인연에 대해 공개했다. 〈마음의 숲을 거닐다〉는 저자의 성공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책 〈오늘도 인생을 색칠한다〉를 시작으로, 사랑을 노래한 〈기쁨이의 속삭임〉과 잃어버린 희망을 찾자고 외친 〈우리들의 잃어버린 선물〉에 이어 네 번째로 삶을 축복으로 만드는 행복을 주제로 하였다. 이 책은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는 열 분의 젊은 화가들의 따뜻한 그림을 글과 함께 배치하여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편집했다. \u003cbr\u003e\n저자는 이 책에서 “아리스토텔레스가 삶의 목적을 행복이라고 표현한 이후에 제가 존경하는 김태길 교수님을 비롯하여 여러 학자들이 건강, 교육, 부, 자아실현, 출세 등을 행복에 대한 객관적 증거로 들고 있습니다. 저도 한 때 행복한 공직생활 등의 강의에 객관적 지표를 통해 상대방을 이해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준은 필요하긴 하지만 개인차가 있고 어느 선에서 만족하고, 만족해야 하는지 분명한 기준이 없습니다. 김형석 교수님은 행복을 ‘인간답게 살았을 때 내게 책임을 다했을 때 주어지는 느낌이나 정신적 보람’이라고 다소 주관적이고 추상적 개념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물질적 풍요가 행복을 방해하거나 물질적 조건이 필요치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탈 벤 샤하르도 〈해피어〉에서 행복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만족감으로 주관적이라고 했습니다. 저도 행복은 조건화된 객관적인 현상지표라기보다는 주관적인 관념이라 생각하고 이를 더 선호합니다. 배부른 뒤에 허전함일 수도 있지만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적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는 이 주제에서 제 나름의 삶 속에서 겪은 여러 가지 경험을 토대로 행복을 중구난방 식으로 성찰하여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꼭 이 책을 첫 페이지부터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810122492,"sku":"9791157956906","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956906.jpg?v=17763804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795690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