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138332","title":"Big Data를 활용한 K-뷰티경영학","description":"1999년 10월 오전에 장교 전역식을 마치고 같은 날 오후부터 미용실에 출근하게 되면서 현재까지 미용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고 있다. 지금와서 돌이켜 보면 왜? 미용을 시작해야 하는지, 나의 꿈과 목표는 무엇인지도 모른 채 막연히 미용과의 연을 맺은 것 같다. 처음에는 미용실 현장에서 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이용사,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 속에서 남모를 성취감도 느꼈었던 같다. 하지만, 미용 분야에 한걸음씩 다가가고 깊이 빠져들면 빠져들수록 미용이 어려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산업화의 진전과 4차 산업의 광풍 속에 감성적인 미용 분야에도 기술에서 서비스, 그리고 경영과 마케팅의 개념이 확대되었고, 이러한 노력들이 곳곳에서 발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전 국민을 힘겹게 했던 IMF를 극복하고 2000년 밀레니엄 시대의 도래와 함께 미용실은 고급화되고 이른바 브랜드 프랜차이즈가 본격화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양극화 또한 심화되어 고급화 전략이 먹히고 잘 되는 미용실은 고작 1~2% 내외이다. 이것을 과연 ‘기술의 차이’라고만 얘기할 수 있을까? 승자의 역사가 마케팅의 기록이듯 이미 성공한 소수의 미용실 오너들은 지금까지의 자신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피력하는 것으로 경영과 마케팅 교육을 대신해 왔다. 지역과 각자의 미용실 로케이션 구성, 자본의 규모도 다른데 오로지 소수의 이른바 상위 1% 오너들을 동경해 온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바로 이런 부분에 의문을 품은 채 구성되어졌다. 이제는 4차 산업의 속성이라고도 할 수 있는 빅데이터를 통해 보다 명확하고 실질적인 자료 도출을 통해 정확한 인살롱 마케팅과 한국을 넘어선 K-뷰티의 영향력을 바로 알자는 취지에서 출발하고 있다. 그러면서 내 상황과 내 미용실 로케이션 특성에 맞는 마케팅을 계획하고 나를 찾아주는 고객을 바로 알자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5052668,"sku":"9791158138332","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138332.jpg?v=177601343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13833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