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150594","title":"그냥 평소처럼 말했을 뿐인데","description":"심리학 실험에서 가려 뽑은 놀라운 말투 노하우\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냥 평소처럼 말했을 뿐인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여보, 할 얘기가 있어.”\u003cbr\u003e\n\u003cbr\u003e\n“뭔데요?”\u003cbr\u003e\n\u003cbr\u003e\n국군수도병원에서 기획총괄장교로 근무하는 워킹맘 방연주 작가는 어느 날 저녁을 준비하며 남편과 가볍게 대화를 하던 도중, 남편의 높아진 언성에 깜짝 놀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할 얘기가 있다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여보, 왜 언성을 높여요?”\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이 먼저 화를 냈잖아.”\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화를 냈다고요? 난 화를 내지 않았어요.”\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 말투가 그렇다고!”\u003cbr\u003e\n\u003cbr\u003e\n남편의 그 한마디에 작가는 소름이 돋았다. 내 말투가 그렇게 이상한가? 가만히 자신의 일상적 말투를 살펴보니 스스로만 몰랐을 뿐 문제투성이였다. 아이들에게 일상적으로 내뱉는 ‘안 돼.’ ‘왜 안 했니?’부터 사내에서 오가는 험담에 자신도 모르게 한마디 보태는 일까지 의식하지 못한 채 부정적 어투를 내뱉고 있었다. 이런 말투가 나의 미래에, 나의 자녀와 가정에, 나의 지인들에게 과연 도움이 될까? ‘짜증 내지 않기 프로젝트’, ‘좋은 말투 쓰기 프로젝트’는 그렇게 시작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059414780,"sku":"979115815059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150594.jpg?v=177644300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15059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