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463427","title":"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description":"샤넬·구찌·코카콜라·GE·S-oil·BMW 등 까다로운 다국적 기업 CEO와\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 각국 대사들이 믿고 찾는 치과, 30년 단골이 있는 치과,\u003cbr\u003e\n\u003cbr\u003e\n과잉 진료를 하지 않는 치과로 유명한 WY치과 유원희 원장의 진료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여보, 나 소풍 다녀올게!” 저자는 매일 아침 집을 나서며 아내에게 이렇게 인사한다. 그에게 치과는 단순히 진료를 하는 공간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고 그들과 소통하고 따뜻한 정을 쌓는 힐링의 공간이다. 환자들의 아픔을 충분히 공감하며 진심으로 치료했을 때 얻는 만족감은 그에게 가장 큰 즐거움이자 보람이다. 그래서 저자는 매일 아침 즐겁고 설레는 마음으로 ‘출근’이 아닌 ‘소풍’을 떠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환자를 많이 받는 것보다 환자를 배려한 ‘느린 진료’를 선택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들은 대부분 치과를 두려워한다. 치과에 들어서자마자 울음부터 터뜨리는 아이, 이를 앙다물고 입을 벌리지 않는 소녀, 아랫배에 힘을 잔뜩 주고 두 손을 꽉 움켜쥐고 있는 여자, 대기실에서 기절하는 환자까지 두려움을 표출하는 방식은 각양각색이지만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모두 같다. 하지만 유원희 원장을 찾는 환자들은 사뭇 다르다. 치과 오는 길이 즐겁다는 환자까지 있을 정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WY치과’ 유원희 원장의 덴탈 에세이다. 책에는 저자가 미국에서 7년간 성공적으로 운영하던 치과를 접고 한국에 들어오게 된 사연부터 우리가 잘 몰랐던 치과의사의 일상 이야기와 함께 30년간 그가 진료한 환자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그는 “환자는 좋은 의사를 선택하는 안목을 기르고 그런 의사의 관리와 치료를 정기적으로 받기만 하면 된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이 책에는 치아 건강에 관한 의학적 서술보다는 치아를 왜 관리해야 하는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무엇이 치아 건강을 해치는 요소들인지 알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소개한 유쾌한 이야기들을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766082300,"sku":"9791158463427","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463427.jpg?v=177638024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46342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