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58492915","title":"김포시 대전환(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그려낸)","description":"구석구석 골목을 누비며 주민들을 만나 교감하고 \u003cbr\u003e\n경청해 온 의견을 토대로 김포의 성장 가능성을 알려준다.\u003cbr\u003e\n이제 더 빨리 ‘함께 만드는 세상’을 위해 김포시를 새롭게 설계해야 할 때라는 김포미래비전포럼 이회수 상임대표는 미래 구상을 4개의 장으로 갈무리해 저술한 것이다. 저술이라고 해서 책상 앞에 앉아서 쓴 탁상공론이 아니라 발로 뛰어다니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김포 시민의 정책과 생활상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장 〈민주주의와 김포를 위한 여정〉에는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지난 1년여간 민주주의와 김포를 생각하며 발로 쓴 기록을 담았다. 여성 인권 현장에서, 교통지옥을 함께 걸으며,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김포의 목소리를 전하며, 집중호우로 물에 잠긴 김포를 보며 느낀 책임감까지, 순간순간의 고민과 다짐을 현장의 실상을 그대로 담았다. 저자의 모습 그대로 보여주는 게 진정한 소통이라 믿기에 꾸미거나 과장하지 않았다. 김포에 진심이었던 지난 1년여의 여정을 통해 김포 시민의 4년을 약속하고 싶었던 저자는 50만 김포 시민과 더 나은 김포를 향한 동행을 꿈꾼다. 특히 ‘내란의 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당대표 소통 특보, 국민의 소리를 듣다’, ‘먹사니즘, 김포에 씨를 뿌리다’, ‘혁신의 도시 김포를 수도권 서부의 시작점으로’ ‘국정기획위원회 해단, 김포를 위한 새로운 시작’, ‘AI 기본 사회, 더불어 행복한 사회로 가는 길’, ‘문화예술, 새로운 도시 공동체의 이정표’ 같은 글은 김포에 대한 저자의 애정과 정치인으로서의 역량이 돋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장 〈이회수의 길, 현장이 키운 문제 해결사〉에는 항·일 의병의 후손인 저자가 학생운동과 시민 사회운동을 거쳐 정치인의 길로 들어서기까지의 내력을 담아 민주적 리더이자 실천적 지식으로서 저자의 성향과 공심(公心)이 어디에서 비롯했는지 그 출처를 알려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장 〈함께 가는 길, 시민과 만드는 김포 대전환〉과 4장〈김포시 대전환, 어렵지만 가야 하는 길〉에는 오늘날 김포가 처한 한계와 문제점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시민과 함께 찾아낸 해결 방안과 함께 저자는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김포시 대전환을 선언하고, 어렵지만 해결해야 하는 것임을 조목조목 근거를 들어 제안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736132348,"sku":"9791158492915","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492915.jpg?v=17763801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5849291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